아너 휴머노이드 로봇 '라이트닝', 50분 26초로 하프마라톤 우승
일요일 베이징 하프마라톤에서 아너가 개발한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 '라이트닝'이 50분 26초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1만 2000명의 인간 참가자와 57분 20초의 인간 세계기록을 모두 넘어섰다. 개발 기간은 1년으로 스마트폰 액체 냉각 기술과 엘리트 러너를 모방한 다리를 탑재했으며 시상대를 독식했다.
일요일 베이징 하프마라톤에서 아너가 개발한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 '라이트닝'이 50분 26초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1만 2000명의 인간 참가자와 57분 20초의 인간 세계기록을 모두 넘어섰다. 개발 기간은 1년으로 스마트폰 액체 냉각 기술과 엘리트 러너를 모방한 다리를 탑재했으며 시상대를 독식했다.
아너가 MWC 2026에서 로봇 폰 콘셉트와 첫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했다. 로봇 폰은 초소형 4자유도 짐벌 시스템을 탑재해 고개를 끄덕이거나 사용자를 추적하며 신체 언어로 상호작용하는 체화 AI를 구현했다. 두께 8.75mm의 매직 V6 폴더블폰도 함께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