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토리텔링 게임 '히든 도어' 사전 체험 출시: 마음대로 치트 못 쓴다
AI 기반 스토리텔링 플랫폼 '히든 도어'가 사전 체험을 시작했다. 사용자의 말대로 무조건 이야기를 풀어주는 챗봇과 달리, 세계관에 맞는 제한과 주사위 판정 시스템을 적용해 즉각적인 치트 승리를 막는다. 생성 대기 시간이 길고 전개가 다소 매끄럽지 않은 단점이 있지만, 제약이 주는 서사의 재미를 살렸다.
AI 기반 스토리텔링 플랫폼 '히든 도어'가 사전 체험을 시작했다. 사용자의 말대로 무조건 이야기를 풀어주는 챗봇과 달리, 세계관에 맞는 제한과 주사위 판정 시스템을 적용해 즉각적인 치트 승리를 막는다. 생성 대기 시간이 길고 전개가 다소 매끄럽지 않은 단점이 있지만, 제약이 주는 서사의 재미를 살렸다.
히든 도어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플레이어 맞춤형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오즈의 마법사' 롤플레잉 게임 플랫폼의 한정 플레이테스트를 시작했다. AI 내레이터가 이용자의 선택에 맞춰 줄거리와 캐릭터, 삽화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며 정식 버전은 2023년 겨울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