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생성 AI ‘Hi3D’, 7.74GB 경량 1세대 모델 오픈소스로 공개
AI 3D 생성 플랫폼 Hi3D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V1.0 모델 코드와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약 200만 개의 3D 에셋으로 학습되어 단일 이미지에서 최대 1536³ 해상도의 정밀한 메시를 복원하며, 7.74GB 크기로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구동할 수 있습니다.
AI 3D 생성 플랫폼 Hi3D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V1.0 모델 코드와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약 200만 개의 3D 에셋으로 학습되어 단일 이미지에서 최대 1536³ 해상도의 정밀한 메시를 복원하며, 7.74GB 크기로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구동할 수 있습니다.
Hi3D가 AI 기반 3D 프린팅 제조 워크플로를 발표했다. 단순 시각용 모델과 달리 방수 메쉬를 생성하고 부품 자동 분할 및 볼 조인트 설계를 처리해 약 5분 만에 출력 준비를 마친 3MF 파일을 제공한다. 번거로운 수작업 수정 과정을 대폭 줄였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제한된 무료 플랜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