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AI 스타트업 하비, 엔드투엔드 업무 수행하는 '에이전트' 출시
법률 AI 스타트업 하비(Harvey)가 리서치부터 검토 메모, 슬라이드 제작까지 법률 업무 전 과정을 자율 처리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선보였다. 여러 에이전트가 복잡한 업무를 나눠 병렬로 처리하며 모든 결과물에 인용 출처를 제공한다. 기업 내부 지침을 학습시킨 맞춤형 에이전트 제작도 지원한다.
법률 AI 스타트업 하비(Harvey)가 리서치부터 검토 메모, 슬라이드 제작까지 법률 업무 전 과정을 자율 처리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선보였다. 여러 에이전트가 복잡한 업무를 나눠 병렬로 처리하며 모든 결과물에 인용 출처를 제공한다. 기업 내부 지침을 학습시킨 맞춤형 에이전트 제작도 지원한다.
일레븐랩스가 법률 AI 플랫폼 하비(Harve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하비에 일레븐랩스의 음성 기술을 적용해 수십 개 언어와 방언으로 답변을 들을 수 있게 된다. 향후 음성 대화 모드와 모의 재판 음성 시뮬레이션 기능도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리걸 AI 플랫폼 하비가 자율형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발표했다. 복잡한 프롬프트 입력 없이도 AI가 필요한 맥락을 먼저 묻고 사고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주며 법률 작업을 돕는다. 블라인드 평가 결과 공시 초안 작성은 전문 변호사 수준에 달했고 녹취 분석에서는 변호사를 앞섰다. 3월 말 정식 배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