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xAI 차세대 모델 'Grok 2' 8월 출시 예고
일론 머스크는 xAI의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Grok 2'를 8월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터넷 학습 데이터 정제에 집중해 실시간 지식 처리와 추론 능력을 대폭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엔비디아 H100 10만 장 규모의 연산력을 투입할 Grok 3도 연내 공개할 계획이다.
일론 머스크는 xAI의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Grok 2'를 8월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터넷 학습 데이터 정제에 집중해 실시간 지식 처리와 추론 능력을 대폭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엔비디아 H100 10만 장 규모의 연산력을 투입할 Grok 3도 연내 공개할 계획이다.
xAI의 독립형 그록(Grok) 코드베이스에서 미드저니(Midjourney) 관련 참조가 발견됐다. 이는 양사의 제휴 논의 소문을 뒷받침하며, 그록 1.5가 API를 통해 미드저니의 고품질 이미지 생성을 지원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와 함께 이미지 업로드 및 비전 기능 탑재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xAI는 60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세콰이어 캐피털과 Andreessen Horowitz 등이 참여했다. 확보한 자금은 초기 제품의 시장 출시와 첨단 인프라 구축, 차세대 기술 연구개발 가속화에 투입될 예정이다.
xAI가 추론 및 코딩 성능을 대폭 개선한 최신 모델 'Grok-1.5'를 발표했다. 컨텍스트 길이가 이전의 16배인 128,000 토큰으로 대폭 늘어났으며, MATH 50.6%, HumanEval 74.1%를 기록했다. 며칠 내로 𝕏 플랫폼 초기 테스터에게 순차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