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로우, 창작자가 직접 만든 맞춤형 워크플로 도구 6종 공개
구글이 맞춤형 워크플로 플랫폼 '구글 플로우'에 전문 창작자들이 제작한 신규 도구 6종을 공개했다. 멀티트랙 음향 효과 생성, 실시간 3D 건축 텍스처 매핑, 대본 기반 모션 그래픽 제작 등이 포함됐다. 이용자는 해당 도구를 바로 복제해 쓰거나 자연어 설명으로 직접 도구를 제작할 수 있다.
구글이 맞춤형 워크플로 플랫폼 '구글 플로우'에 전문 창작자들이 제작한 신규 도구 6종을 공개했다. 멀티트랙 음향 효과 생성, 실시간 3D 건축 텍스처 매핑, 대본 기반 모션 그래픽 제작 등이 포함됐다. 이용자는 해당 도구를 바로 복제해 쓰거나 자연어 설명으로 직접 도구를 제작할 수 있다.
구글이 영상 생성 모델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를 공개했다. 이전 10초 분량의 맥락을 분석해 최대 40초까지 장면을 연장할 수 있으며, 시작·끝 프레임 보간과 4K 업스케일, 비용을 3분의 1로 줄인 360p 초안 모드를 지원한다. 구글 AI 스튜디오 및 제미나이 앱에서 바로 쓸 수 있다.
Google은 Google Flow에 지도 이미지 접지 기능을 도입해 스트리트 뷰 기반의 이미지 및 영상 생성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프롬프트에 특정 위치나 랜드마크를 입력하면 실제 거리 배경을 반영해 장면을 구현한다. AI 생성이 가상 풍경을 넘어 현실 좌표를 갖게 된 셈이다. 현재는 미국 지역에 한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