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노트북, 슬라이드·영상 생성 중간에 개요 직접 수정 지원
제미나이 노트북이 슬라이드와 영상 개요 제작을 위한 공동 작업 흐름을 공개했다. 프롬프트에서 곧바로 완성본을 뽑아내는 대신, 'Review' 토글을 켜 개요와 프로듀서 노트를 미리 확인하고 스타일을 수정할 수 있다. 기능은 다음 주에 걸쳐 전 세계 사용자에게 순차 적용된다.
제미나이 노트북이 슬라이드와 영상 개요 제작을 위한 공동 작업 흐름을 공개했다. 프롬프트에서 곧바로 완성본을 뽑아내는 대신, 'Review' 토글을 켜 개요와 프로듀서 노트를 미리 확인하고 스타일을 수정할 수 있다. 기능은 다음 주에 걸쳐 전 세계 사용자에게 순차 적용된다.
구글이 '제미나이 노트북'에 대규모 학습 도구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모바일 앱에서 사용자가 올린 자료를 바탕으로 약 100개 언어로 실시간 음성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다. 강의 녹음 기능과 함께 인터랙티브 퀴즈, 80여 개 언어를 지원하는 60초 요약 동영상 생성 기능도 제공된다.
구글이 제미나이 노트북에 연산량 기반의 유연한 사용 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9월 2일부터 개인 계정에 적용되며, 매일 한 번 초기화되던 방식에서 5시간마다 갱신되는 방식으로 바뀐다. 한도 초과 시 슬라이드 생성 등의 작업을 대기열에 걸어 자동 생성할 수 있다.
구글은 구글 플레이 북스에서 구매한 전자책을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불러오는 '전문가 지능' 기능을 선보였다. 펭귄랜덤하우스, 오라일리 등 10만 권 이상의 도서를 지원하며, 본문 기반 질의응답이나 오디오 요약, 퀴즈 생성이 가능하다. 노트북을 공유받은 사람도 책을 구매해야 내용을 활용할 수 있다.
구글이 리서치 도구 '노트북LM'의 명칭을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변경했다. 새로운 보안 클라우드 컴퓨터 기능을 통해 소스 기반의 네이티브 코드 작성 및 실행 데이터 분석을 지원한다. 현재 구글 AI 울트라 사용자에게 제공 중이며, 수주 내에 프로 사용자에게도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