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목걸이 'Friend 2.0' 공개: 스피커 탑재로 음성 대화 지원, 가격은 249달러로 인상
AI 컴패니언 기기 Friend가 2.0 버전을 발표했다. 내장 스피커를 새로 탑재해 텍스트에 머물던 목걸이가 일관된 성격을 지닌 음성으로 직접 대화할 수 있게 됐다. 다만 가격이 초기 99달러에서 249달러로 크게 올랐으며, 단순 대화 외의 실용성은 여전히 과제로 꼽힌다.
AI 컴패니언 기기 Friend가 2.0 버전을 발표했다. 내장 스피커를 새로 탑재해 텍스트에 머물던 목걸이가 일관된 성격을 지닌 음성으로 직접 대화할 수 있게 됐다. 다만 가격이 초기 99달러에서 249달러로 크게 올랐으며, 단순 대화 외의 실용성은 여전히 과제로 꼽힌다.
더버지에 따르면 129달러짜리 대화형 AI 목걸이 '프렌드'의 대규모 뉴욕 지하철 광고에 반발한 시민들이 항의 시위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기기 모형을 찢으며 "진짜 친구를 사귀라"고 외쳤다. 창업자 아비 쉬프만은 직접 현장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이를 공개했다.
아비 쉬프만이 99달러짜리 AI 컴패니언 기기 ‘Friend’의 티저를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일상을 들으며 대화를 나누는 목걸이형 하드웨어로, 25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5년 1월 배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