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라우저 컴퍼니, AI 브라우저 '디아' 맥 버전 공식 출시
더 브라우저 컴퍼니가 AI 기반 브라우저 '디아(Dia)'를 모든 맥 사용자에게 전면 공개했다. 열려 있는 탭을 대화창에서 호출해 질문하거나 요약·팩트체크 등의 '스킬'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플 실리콘 및 macOS 14 이상 환경에서 실행되며, 핵심 기능은 무료로 제공되고 무제한 프로 플랜은 월 20달러다.
더 브라우저 컴퍼니가 AI 기반 브라우저 '디아(Dia)'를 모든 맥 사용자에게 전면 공개했다. 열려 있는 탭을 대화창에서 호출해 질문하거나 요약·팩트체크 등의 '스킬'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플 실리콘 및 macOS 14 이상 환경에서 실행되며, 핵심 기능은 무료로 제공되고 무제한 프로 플랜은 월 20달러다.
아틀라시안은 아크와 디아 브라우저 개발사인 더 브라우저 컴퍼니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디아를 지식 근로자 전용 브라우저로 포지셔닝하고, AI 역량과 개인 업무 메모리를 결합해 SaaS 업무 흐름과 보안 제어를 최적화할 계획이다.
The Browser Company가 AI 브라우저 Dia의 Pro 구독을 월 20달러에 출시했다. AI 대화 및 스킬 기능을 무제한 제공하며, 무료 사용자에게는 이용 제한이 적용된다. Arc 브라우저 제작팀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료 수익 모델이다.
브라우저 컴퍼니가 새 브라우저 'Dia'의 맥용 베타 버전을 기존 Arc 이용자에게 공개했다. 아크의 수직 탭 대신 익숙한 가로형 탭을 채택하고, 열려 있는 모든 탭과 방문 기록을 읽어 업무를 돕는 AI 챗봇을 내장했다. 브라우저 자체를 상시 개인용 AI 비서로 만들겠다는 시도다.
더 브라우저 컴퍼니 CEO가 아크 브라우저 신기능 개발 중단 배경을 밝혔다. 대중이 쓰기엔 너무 복잡했다며 AI 중심 브라우저 '디아'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아크는 보안 패치만 유지 관리되며, 디아와 기반 인프라를 공유해 오픈소스 공개나 매각은 하지 않을 방침이다.
한국 스타트업 나리랩스가 오픈소스 텍스트-음성 변환 모델 '디아(Dia)'를 공개했다. 개발 경험이 적은 학부생 2명이 외부 투자 없이 개발한 16억 파라미터 모델로, 감정 표현과 다중 화자, 웃음·기침 등 비언어적 소리를 자연스럽게 구현해 일레븐랩스 등 상용 솔루션을 위협하고 있다.
아크 브라우저 개발사 더 브라우저 컴퍼니가 신형 AI 브라우저 '디아(Dia)'를 공개했다. 2025년 초 출시 예정인 디아는 탭 요약뿐 아니라, 주소창 명령으로 열린 탭의 상품 링크를 메일에 넣거나 아마존 장바구니에 물품을 대신 담아주는 대행 기능을 갖췄다. 기존 아크 서비스도 유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