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1억 달러 규모 ‘생성형 AI 혁신 센터’ 설립…기업 도입 밀착 지원
AWS는 기업 고객의 생성형 AI 도입을 돕기 위해 1억 달러 규모의 'AWS 생성형 AI 혁신 센터'를 발표했다. 소속 데이터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무료 워크숍과 맞춤형 모델 파인튜닝을 지원하며, 금융·헬스케어 등 주요 산업군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AWS는 기업 고객의 생성형 AI 도입을 돕기 위해 1억 달러 규모의 'AWS 생성형 AI 혁신 센터'를 발표했다. 소속 데이터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무료 워크숍과 맞춤형 모델 파인튜닝을 지원하며, 금융·헬스케어 등 주요 산업군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아마존 CEO 앤디 재시는 ChatGPT 등 생성형 AI가 흥미롭다면서도, 아마존 역시 오랜 기간 대규모 생성형 AI 모델을 자체 개발해 왔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뒤처지고 있다는 우려 속에서, 아마존은 알렉사의 대화 능력을 강화하고 파트너십을 모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