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얼굴 표정과 머리 움직임으로 제어하는 크롬북 기능 확대
구글이 얼굴 표정과 머리 움직임으로 화면을 조작할 수 있는 접근성 기능을 호환 크롬북으로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Project Gameface 기술을 기반으로 지체 장애인을 돕는 기능이며 8GB 이상 RAM을 권장한다. 교사용 화면 제어 도구와 20여 종의 신형 크롬북 계획도 함께 공개됐다.
구글이 얼굴 표정과 머리 움직임으로 화면을 조작할 수 있는 접근성 기능을 호환 크롬북으로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Project Gameface 기술을 기반으로 지체 장애인을 돕는 기능이며 8GB 이상 RAM을 권장한다. 교사용 화면 제어 도구와 20여 종의 신형 크롬북 계획도 함께 공개됐다.
구글이 크롬북의 새로운 접근성 기능인 '페이스 컨트롤'을 소개했다. 머신러닝 모델을 통해 478개의 안면 포인트를 감지하며, 최대 18가지 표정과 머리 움직임으로 커서를 제어하고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현재 ChromeOS 베타 버전에서 지원되며 내년 초 정식 배포된다.
구글이 에이서, HP 등과 손잡고 새 하드웨어 규격인 크롬북 플러스를 선보였다. 399달러부터 시작하며, 모든 화상 통화 앱에서 작동하는 AI 배경 소음 제거와 조명 보정, 구글 포토 매직 이레이저를 OS 수준에서 기본 탑재했다. 고가 기기 전유물이던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보급형 노트북까지 빠르게 확장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