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 챗, 크롬·사파리서도 열린다…MS, 일부 이용자 대상 테스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브라우저 Edge에만 묶여 있던 빙 챗(Bing Chat)을 구글 크롬 및 애플 사파리 일부 이용자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크롬 환경에서는 대화당 5회 응답, 2,000자 제한 등 Edge 대비 제한된 환경으로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브라우저 Edge에만 묶여 있던 빙 챗(Bing Chat)을 구글 크롬 및 애플 사파리 일부 이용자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크롬 환경에서는 대화당 5회 응답, 2,000자 제한 등 Edge 대비 제한된 환경으로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