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r Use에 녹화 기능 추가: AI가 브라우저 작업하며 튜토리얼 영상까지 제작
browser-use의 browser-harness에 녹화 및 자동 편집 기능이 병합되었다. 에이전트가 브라우저 작업을 수행하면서 액션별 스크린샷과 로그를 남기고, 민감 정보 블러 처리 및 부드러운 줌 효과를 입혀 Screen Studio 스타일의 튜토리얼 영상을 외부 툴 없이 바로 생성한다.
browser-use의 browser-harness에 녹화 및 자동 편집 기능이 병합되었다. 에이전트가 브라우저 작업을 수행하면서 액션별 스크린샷과 로그를 남기고, 민감 정보 블러 처리 및 부드러운 줌 효과를 입혀 Screen Studio 스타일의 튜토리얼 영상을 외부 툴 없이 바로 생성한다.
Browser Use가 Claude Code 등 AI 에이전트가 영상을 직접 편집할 수 있는 도구 video-us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수만 개의 비디오 프레임 대신 단어 단위 타임스탬프 자막과 필요시 생성하는 스냅샷을 활용해 무음 구간과 말실수를 자르고 자막을 합성한다.
브라우저 유즈가 범용 웹 에이전트 'BU'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최근 메타가 20억 달러에 인수한 마누스의 대체재를 자처하며, 브라우저를 넘어 PC 로컬 파일과 환경까지 직접 제어한다. 작업 시간을 33.4초로 단축하고 건당 비용을 1.9센트 수준으로 낮췄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화제의 AI 에이전트 마누스(Manus)에 사용된 오픈소스 도구 Browser Use의 일일 다운로드 수가 3월 3일 약 5,000건에서 3월 10일 28,000건으로 5배 이상 급증했다. 웹 브라우징 작업을 돕는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