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텍스트 없이 귀로만 대화 배운 음성 모델 '데사' 공개
블록이 텍스트나 사전학습 없이 사람의 말소리를 듣고 대화와 감정 표현을 익힌 음성 모델 '데사(Dessa)'를 발표했다. 전이중 통신으로 맞장구와 호흡까지 자연스럽게 구현하며 로컬 구동도 가능하다. 현재는 AI 안전 연구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블록이 텍스트나 사전학습 없이 사람의 말소리를 듣고 대화와 감정 표현을 익힌 음성 모델 '데사(Dessa)'를 발표했다. 전이중 통신으로 맞장구와 호흡까지 자연스럽게 구현하며 로컬 구동도 가능하다. 현재는 AI 안전 연구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블록이 데스크톱 AI 에이전트 협업 환경인 '버드(Ber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버드는 대화와 파일, 스킬, 각기 다른 역할을 맡은 에이전트들을 지속 가능한 캔버스 프로젝트로 묶어 로컬 작업물과 연동한다. 단순 채팅을 넘어 다양한 모델을 전환하며 팀 단위로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핀테크 기업 블록이 전체 인력의 절반에 달하는 4000명 이상을 감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잭 도시는 실적 악화 때문이 아니라 AI 도구 도입으로 인한 조직 재편이 유일한 이유라며, 단계적 감축 대신 한 번에 슬림한 AI 네이티브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AI 연결 표준인 모델 콘텍스트 프로토콜(MCP)을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파운데이션에 기증한다고 발표했다. 오픈AI, 블록 등과 공동 설립한 중립 기금으로 운영을 넘긴다. 이미 1만 개 이상의 공개 서버와 챗GPT, 제미나이 등 주요 플랫폼의 지원을 받으며 업계 표준 굳히기에 나섰다.
앤트로픽이 AI 모델과 외부 데이터 소스를 양방향으로 연결하는 오픈 표준 'Model Context Protocol(MCP)'을 공개했습니다. 클로드뿐 아니라 모든 모델이 깃허브, 슬랙 등의 데이터를 손쉽게 읽고 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레플릿과 소스그래프 등이 지원에 나섰지만, 오픈AI 등 경쟁사들이 따를지는 미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