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urora

제품소식 7개

  1. 오픈소스확산 지수 41

    마이크로소프트, 기상 예측 AI '오로라' 전면 오픈소스화 선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구 기후 및 기상 예측 파운데이션 모델 '오로라(Aurora)'의 차기 개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케임브리지 대학과 협력해 향후 모델 버전과 전체 학습 파이프라인까지 전면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각국 기상청과 에너지 업계가 현지 환경에 맞게 커스텀 예측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2. 로봇확산 지수 36

    오로라, 텍사스서 완전 무인 자율주행 트럭 상업 운송 개시

    자율주행 기업 오로라가 텍사스 공공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전혀 타지 않는 완전 무인 대형 트럭으로 상업 운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버 프레이트 등의 화물을 싣고 이미 1,200마일을 달렸으며, 연말까지 운행 노선을 피닉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3. AI 모델확산 지수 51

    𝕏, 신형 '그록-2' 전 사용자 무료 개방…속도 3배 빨라져

    𝕏 플랫폼의 '그록-2' 신버전이 전체 사용자에게 무료로 배포되기 시작했다. 속도가 기존 대비 3배 빨라졌으며 다국어 지원과 정확도가 개선됐다. 웹 검색, 출처 표기, 이미지 생성 모델 '오로라'가 통합됐으며 개발자용 API 모델 추가와 가격 인하도 함께 발표됐다.

  4.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xAI, 그록 이미지 생성 모델 '오로라' 공개…텍스트·인물 묘사 대폭 개선

    xAI는 X 플랫폼의 그록에 새로운 자기회귀 이미지 생성 모델 '오로라(Aurora)'를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수십억 개의 데이터를 학습해 실사 인물과 텍스트, 로고를 정밀하게 묘사하며 이미지 입력 및 편집도 지원한다. 현재 일부 국가에 선출시되었으며 1주일 내 전 세계 사용자에게 순차 적용된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우버, AI 데이터 라벨링 사업 진출… 긱 워커로 모델 훈련

    외신에 따르면, 우버가 신규 부서 '스케일드 솔루션스'를 설립하고 자사 긱 워커 네트워크를 활용해 AI 데이터 라벨링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오로라, 루마 AI 등을 고객사로 두고 데이터 라벨링과 현지화 작업을 제공하며 글로벌 작업자를 모집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