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르쿤의 신생 AI 기업 AMI 랩스, 10.3억 달러 유치…'세계 모델' 개발 본격화
튜링상 수상자 얀 르쿤이 메타를 떠나 공동 설립한 AMI 랩스가 35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10.3억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언어 대신 현실 세계를 학습하는 JEPA 아키텍처 기반 '세계 모델'을 연구하며, 연구 코드 공개와 헬스케어 스타트업 Nabla와의 실증 협력도 추진한다.
튜링상 수상자 얀 르쿤이 메타를 떠나 공동 설립한 AMI 랩스가 35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10.3억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언어 대신 현실 세계를 학습하는 JEPA 아키텍처 기반 '세계 모델'을 연구하며, 연구 코드 공개와 헬스케어 스타트업 Nabla와의 실증 협력도 추진한다.
AI 석학 얀 르쿤이 신생 스타트업 'AMI 랩스(AMI Labs)' 설립을 공식 발표했다. 르쿤은 회장직을 맡고, 의료 AI 스타트업 나블라(Nabla)의 알렉스 르브룬이 CEO로 합류했다. AMI 랩스는 기존 LLM의 환각을 극복할 대안으로 '세계 모델'을 개발 중이며, 기업가치 30억 유로를 목표로 5억 유로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