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클로드 데스크톱 전면 개방: 3대 클라우드 환경 지원
앤트로픽이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를 통해 클로드 데스크톱 풀 버전을 공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챗, 코워크, 코드를 하나로 통합했으며 모델 추론은 고객 클라우드 내에서만 실행되고 대화 기록도 로컬에 보관된다.
앤트로픽이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를 통해 클로드 데스크톱 풀 버전을 공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챗, 코워크, 코드를 하나로 통합했으며 모델 추론은 고객 클라우드 내에서만 실행되고 대화 기록도 로컬에 보관된다.
미 전쟁부가 오픈AI,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8개 기업과 기밀 네트워크(IL6·IL7)에 첨단 AI를 배치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특정 공급사 종속을 방지하면서 'AI 우선' 군사력을 구축하려는 계획으로, 공식 플랫폼 GenAI.mil 이용자는 130만 명을 넘어섰다.
앤트로픽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AWS 등과 함께 핵심 소프트웨어 보안을 위한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발표했습니다. 미공개 프론티어 모델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는 주요 OS와 브라우저 전반에서 수천 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자체 발굴했습니다. 이 모델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방어 진영에 1억 달러 규모의 사용 크레딧이 지원됩니다.
슬랙이 단순 알림 도구였던 슬랙봇을 맞춤형 AI 비서로 전면 개편해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자연어로 문서를 찾고, 여러 채널의 대화를 취합해 기획안을 작성하며, 캘린더와 연동해 미팅을 잡아준다. 현재 세일즈포스 임직원 7만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연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메타는 오픈소스 AI 모델 Llama가 미국 국가안보 및 군사 분야에 적용된 사례를 공개했다. 미 특수작전사령부 전용 플랫폼 SOFChat은 정보 보고서 작성 속도를 18배 높였으며, 엣지러너 AI는 일반 노트북 오프라인 구동을, 록히드 마틴은 비행 시뮬레이션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앤트로픽과 팔란티어가 AWS와 손잡고 Claude 3 및 3.5 모델을 미국 정보와 국방 기관에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DISA IL6 인증을 받은 보안 환경과 Palantir AIP를 통해 기밀 데이터를 분석하며, Claude가 정부 기밀 업무 환경에 도입되는 첫 사례다.
Anthropic은 Claude 3 Haiku 및 Sonnet을 AWS GovCloud와 미 정보기관(IC) 전용 마켓플레이스에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신매매 방지나 군사적 사전 경고 등 승인된 해외 정보 분석을 지원하도록 이용 정책 예외를 신설했으나, 무기 개발과 사이버 공격 금지 규정은 유지됩니다.
엔비디아는 AWS re:Invent에서 신약 개발 생성형 AI 플랫폼 '바이오네모(BioNeMo)'를 AWS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등을 통해 512개의 H100 GPU 환경에서 단백질 모델 학습 기간을 한 달에서 며칠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바이오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클라우드에서 생물학 파운데이션 모델을 직접 구축하도록 돕는다.
엔비디아가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 '아이작 심'과 L40S GPU를 AWS에 도입했다. 이전 세대 A40 대비 로봇 시뮬레이션 속도가 2배 빨라졌으며 옴니버스 렌더링은 최대 3.8배 향상됐다. AWS 마켓플레이스의 AMI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바로 구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