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mazon Web Services

기업소식 9개

  1. AI 모델확산 지수 68

    앤트로픽, 빅테크와 손잡고 프로젝트 글래스윙 출범: 미공개 모델로 보안 취약점 방어

    앤트로픽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AWS 등과 함께 핵심 소프트웨어 보안을 위한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발표했습니다. 미공개 프론티어 모델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는 주요 OS와 브라우저 전반에서 수천 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자체 발굴했습니다. 이 모델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방어 진영에 1억 달러 규모의 사용 크레딧이 지원됩니다.

  2. AI 도구확산 지수 36

    슬랙봇의 진화: 단순 알림봇에서 업무 플랜 짜주는 AI 비서로

    슬랙이 단순 알림 도구였던 슬랙봇을 맞춤형 AI 비서로 전면 개편해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자연어로 문서를 찾고, 여러 채널의 대화를 취합해 기획안을 작성하며, 캘린더와 연동해 미팅을 잡아준다. 현재 세일즈포스 임직원 7만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연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3. AI 도구확산 지수 32

    엔비디아, 신약 개발 생성형 AI '바이오네모' AWS 출시

    엔비디아는 AWS re:Invent에서 신약 개발 생성형 AI 플랫폼 '바이오네모(BioNeMo)'를 AWS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등을 통해 512개의 H100 GPU 환경에서 단백질 모델 학습 기간을 한 달에서 며칠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바이오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클라우드에서 생물학 파운데이션 모델을 직접 구축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