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X, 인간형 로봇 'NEO'용 25자유도 로봇 핸드 공개… 레고 조립·전구 교체 지원
로봇 기업 1X가 인간형 로봇 NEO를 위한 25자유도 힘줄 구동 로봇 핸드를 발표했다. 정밀한 힘 제어와 촉각 센서를 탑재해 레고 조립, 전구 교체, 지퍼 올리기 등 섬세한 작업을 해내며 IP68 방수도 지원한다. 손 자체를 양방향 촉각 감지 도구로 활용하며, 올해 1만 개 생산 역량을 갖출 계획이다.
로봇 기업 1X가 인간형 로봇 NEO를 위한 25자유도 힘줄 구동 로봇 핸드를 발표했다. 정밀한 힘 제어와 촉각 센서를 탑재해 레고 조립, 전구 교체, 지퍼 올리기 등 섬세한 작업을 해내며 IP68 방수도 지원한다. 손 자체를 양방향 촉각 감지 도구로 활용하며, 올해 1만 개 생산 역량을 갖출 계획이다.
로봇 스타트업 1X가 물리 기반의 '1X 월드 모델'을 공개했다. 인터넷 영상과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Neo가 사전 훈련 없이도 토스터에 빵 넣기, 에어프라이어 바구니 꺼내기, 하이파이브 같은 동작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1X는 올해 가정용 Neo 배송을 준비 중이다.
1X는 휴머노이드 로봇 NEO를 위한 '1X World Model'을 발표했다. 로봇의 구체적인 제어 궤적을 기반으로 미래 장면과 작업 성공률을 예측해, 실제 환경 테스트 없이도 정책을 신속하게 검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 학습되지 않은 물체와의 상호작용에서는 여전히 한계가 있다.
엔비디아가 로봇학습 콘퍼런스(CoRL)에서 오픈소스 로봇 학습 프레임워크 Isaac Lab 1.2와 휴머노이드 전용 Project GR00T 워크플로 6종을 공개했다. 기존 대비 최대 12배 빠른 오픈소스 Cosmos 비디오 토크나이저도 함께 선보여 세계 모델 훈련과 시뮬레이션 효율을 크게 높였다.
로봇 기업 1X가 가정용으로 설계된 새로운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NEO Beta'를 공개했다. 일상적인 가사 지원을 목표로 설계되었으며, 구체적인 하드웨어 제원 및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오픈AI가 투자한 로봇 기업 1X는 휴머노이드 로봇 'EVE'가 미국과 유럽의 산업 현장 두 곳에 보안 경비로 실전 배치됐다고 밝혔다. 자율 구동 양팔과 비상시 원격 제어 기능을 갖췄으며, 테슬라보다 앞서 상용 현장에 로봇을 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