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빌리티 AI, 3D 제어 시스템 '아버' 공개: 공간 청사진으로 정밀 제어
스태빌리티 AI가 3D 에셋 생성을 정밀 제어하는 시스템 '아버(Arbor)'를 발표했다. 기본 모델을 재학습하지 않고도 가이드 메시를 통해 객체의 부피 범위, 비워둘 공간, 접촉면을 직접 지정할 수 있다. 600MB 용량의 가벼운 모델로 코드와 가중치가 공개되었으며, Trellis와 연동해 게임 등 실제 제작 파이프라인에 적용하기 적합하다.
스태빌리티 AI가 3D 에셋 생성을 정밀 제어하는 시스템 '아버(Arbor)'를 발표했다. 기본 모델을 재학습하지 않고도 가이드 메시를 통해 객체의 부피 범위, 비워둘 공간, 접촉면을 직접 지정할 수 있다. 600MB 용량의 가벼운 모델로 코드와 가중치가 공개되었으며, Trellis와 연동해 게임 등 실제 제작 파이프라인에 적용하기 적합하다.
구글은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과 협력해 세계 최초의 AI 예술 박물관인 '데이터랜드(Dataland)'를 6월 20일 로스앤젤레스에 개관한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와 제미나이 에이전트 플랫폼을 활용해 12억 픽셀의 생성 예술을 실시간 렌더링하고 오감 반응형 전시를 선보인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 AI 어시스턴트를 프리미어,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Frame.io로 확대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영상 클립 자동 분류와 일괄 이름 변경, 레이어 재정리 같은 반복 작업을 지원하며, 생성 요소를 프로젝트 간 공유하는 기능도 비공개 베타로 선보였다.
'포트나이트'와의 협업 발표 직후, '뱀파이어 서바이버' 개발사 폰클(Poncle)이 에픽게임즈의 생성형 AI 도입 행보를 이유로 파트너십 재검토에 들어갔다. 에픽이 게임 에셋 제작에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언리얼 엔진에 Claude와 Gemini를 연동하자, 인디 스튜디오 측에서 즉각 우려를 표하며 거리를 두는 모양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디자인'의 주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깃허브나 파일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불러와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클로드 코드와의 연동으로 디자인에서 코드로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다. 캔버스 직접 편집과 어도비, 버셀 등 외부 툴 연동도 지원하며 유료 플랜 대상 베타로 제공된다.
생성형 AI 이미지 플랫폼 미드저니가 태평양 표준시 기준 6월 17일 오후 6시 샌프란시스코 행사에서 첫 하드웨어 프로젝트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중계되며, 제품의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연구진이 단 한 장의 사진으로 표정 제어가 가능한 360도 3D 헤드 아바타를 생성하는 FlexAvatar를 공개했습니다. 단안 영상과 다중 뷰 데이터를 통합 학습해 왜곡을 줄였으며, RTX 3090에서 1.7GB VRAM만으로 20 FPS 실시간 렌더링과 애니메이션을 지원합니다.
미드저니가 V8.1 모델용 '초안 모드(Draft Mode)'를 출시했다. 저해상도로 한 번에 24장의 이미지를 생성하며, 소모되는 고속 GPU 시간은 기존의 절반에 불과하다. 마음에 드는 결과물은 'Vary'를 눌러 고화질로 렌더링할 수 있고, 미완성 신규 모델을 시험할 수 있는 '--preview' 플래그도 추가됐다.
메타는 페이스북에 메타 AI 기반의 신규 기능을 선보였다. 새로운 'AI Mode'는 단순 검색 링크 대신 공개 그룹과 릴스에 올라온 실제 반응을 종합해 질문에 답변한다. 또한 사용자가 옷이나 헤어스타일을 AI로 손쉽게 바꿀 수 있는 프리셋과 자동 영상 콜라주 편집 기능도 추가됐다.
단일 이미지를 실시간 조작 가능한 360° 파노라마 3D 세계로 변환하는 비디오 월드 모델 MoVerse가 공개됐다. 공간 구축과 렌더링을 분리하고 3D 가우시안 기법을 적용해 단일 RTX 4090에서 초당 8프레임 렌더링을 달성했다. 코드와 모델 가중치는 내부 심사 후 공개될 예정이다.
피그마(Figma)는 실시간 웹페이지를 편집 가능한 디자인 레이어로 직접 변환해 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디자이너가 사이트 레이아웃을 다시 그릴 필요 없이 프로젝트로 바로 가져올 수 있다. 현재 베타 상태이며 유료 플랜 사용자에게만 제공된다.
오픈AI가 유럽연합(EU)의 AI 생성 콘텐츠 투명성 실천 강령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오픈AI는 ChatGPT와 API로 생성된 이미지에 C2PA 메타데이터와 신스ID 워터마크를 동시 적용하며 공개 검증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프린스턴 대학교가 30억 파라미터 규모의 이미지 생성 모델 'i1'을 공개했다. 가중치뿐 아니라 학습·추론 코드와 데이터 파이프라인 전체를 개방했다. 약 12GB 크기로 일반 소비자용 기기에서 구동 가능하며, 바닥부터 이미지 모델을 학습하려는 연구자에게 완벽한 지침을 제공한다.
아마존이 '알렉사용 쇼핑'에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굿즈 제작 기능을 출시했다. 이용자가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몇 초 만에 티셔츠·텀블러용 디자인이 완성되며, 링크로 공유해 함께 주문할 수도 있다. 주문 제작 및 프라임 배송이 지원된다.
애플이 구글과 협력해 구축한 신규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의 차세대 애플 인텔리전스를 공개했다. 사진 촬영 후 시점 변경과 확장 기능, 이미지 플레이그라운드의 실사풍 생성, 비밀번호 자동 수정 에이전트 기능이 추가됐다. 개발자 테스트는 즉시 시작되며 올가을 정식 출시된다.
실제 3D 인체 움직임으로 제어되는 1인칭 세계 시뮬레이터 'Anchor World'가 공개됐다. 앵커 뷰 이미지와 신체 모션을 결합해 싱크대를 다루거나 칼을 쥐는 상호작용 영상을 1인칭 시점으로 렌더링한다.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용 영상 생성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코드는 검토 중이다.
크레아(Krea)가 고품질 이미지를 약 2초 만에 생성하는 신규 AI 모델 '크레아 2 터보'를 출시했다. 스타일 참조와 무드보드, LoRA를 지원해 디자이너의 빠른 아이디어 시각화를 돕는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AI 기반 3D 제작 플랫폼 Meshy가 'Meshy 3D Agent Beta'를 공개했다. 단일 프롬프트로 결과물을 뽑아내던 기존 방식과 달리, 자연어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 탐색부터 시안 생성, 세부 수정까지 단계별로 진행할 수 있는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게임, AR/VR, 3D 프린팅 등에 활용 가능하며 공식 사이트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xAI가 이미지 생성 모델 'Grok Imagine 1.5 Preview'를 공개하고 개발자 대상 API를 출시했다. 이번 버전은 기존 이미지 생성 성능을 개선한 업데이트로, 대규모 정식 출시에 앞서 개발자가 직접 연동하고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이디오그램이 오픈 가중치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Ideogram 4.0’을 공개했다. 이용자는 모델 가중치를 내려받아 자체 하드웨어에서 실행 및 파인튜닝할 수 있으며, 고밀도 텍스트 렌더링과 네이티브 2K 해상도를 지원한다. 현재 모든 구독 플랜과 API를 통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