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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영상 생성

Runway, 한 프레임만 고치면 전체가 바뀌는 'Aleph 2.0' 출시

게시 확산 지수 39

Runway는 웹 기반의 새로운 Edit Studio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상 편집 도구 'Aleph 2.0'을 출시했다. 사용자가 영상 속 한 프레임을 수정한 뒤 미리보기를 확인하면, Aleph 2.0이 해당 변경점을 영상 전체에 일관되게 자동 반영해 번거로운 수작업을 덜어준다.

이미지: techcrunch.com

영상 속 특정 요소를 수정할 때 가장 번거로운 작업은 프레임별 수동 보정입니다. 한 프레임이라도 어긋나면 재생 시 화면이 심하게 깜빡이기 마련입니다.

Runway가 웹 기반 신규 툴인 Edit Studio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상 편집 도구 Aleph 2.0을 출시했습니다.

한 프레임만 수정하면 전체 영상에 자동 반영

Aleph 2.0의 작동 방식은 직관적입니다. 영상 속 단일 프레임을 선택해 수정한 뒤 미리보기를 확인하면, 모델이 해당 변경 사항을 영상 클립 전체에 걸쳐 일관되게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제작자가 프레임마다 일일이 수작업으로 효과를 맞추던 번거로움을 덜어내고, 전체 클립의 일관성을 빠르게 유지할 수 있게 돕습니다.

왜 중요한가

생성형 AI 영상은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특정 요소만 미세하게 고치기 어렵다는 고질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Runway의 이번 출시는 단순 생성 경쟁을 넘어 기존 후반 작업의 비효율을 직접 해결하려는 실용적인 접근으로 보입니다. 단일 프레임 편집을 영상 전체로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기술은 실무 워크플로에서 큰 시간 절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화면 전환이 빠르거나 피사체가 가려지는 복잡한 앵글에서도 일관성을 깨뜨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을지가 실제 프로 제작 현장 도입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출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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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wayml(새 탭에서 열림)원문x.com

매일 AI 콘텐츠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