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ka 2.2 출시: 1080p 해상도와 키프레임 전환 기능 ‘Pikaframes’ 지원
Pika가 영상 생성 모델 Pika 2.2를 공개했다. 1080p 고해상도와 10초 영상 생성을 지원하며, 1초에서 10초 사이 구간의 키프레임 전환을 제어할 수 있는 신기능 Pikaframes를 도입해 연출 자유도를 높였다.

AI 비디오 생성 플랫폼 피카가 신규 버전인 'Pika 2.2'를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생성 길이가 최대 10초로 늘어났으며, 해상도는 1080p를 지원한다. 동시에 신규 제어 기능인 '피카프레임(Pikaframes)'이 도입되었으며, 현재 Pika.art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1080p 지원과 키프레임 전환
피카프레임은 1초에서 10초 사이의 타임라인 어디서나 키프레임 전환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모델의 임의적인 생성 흐름에만 의존하지 않고,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에 이미지의 변형이나 장면 전환을 배치할 수 있도록 제어력을 높였다.
왜 중요한가
영상 제작자 관점에서 1080p 해상도와 10초 분량은 실제 편집 프로젝트에 클립을 붙여 넣기 위한 기본 조건에 해당한다.
우리는 피카가 키프레임 기능을 도입한 방식이 꽤 실용적이라고 본다. 무작위로 그럴듯한 영상을 뽑아내는 단계에서 벗어나, 창작자가 타임라인의 기준점을 직접 쥐고 연출을 통제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생성 AI가 단순한 시각 데모를 넘어 실제 제작 도구로 안착하려면 이러한 구체적인 제어 기능이 필수적이다.
출처 (1)
- @pika_labs(새 탭에서 열림)원문twit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