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I 도구

구글, '가이드 러닝' 출시: 클래스룸 전면 도입 및 K-12용 제미나 제어 강화

게시 확산 지수 41

구글이 전 세계 '구글 클래스룸'에 가이드 러닝을 도입하고 구글 검색에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K-12 학생 계정용 제미나 및 검색 제어 기능을 개편하고 교육자 대상 AI 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구글, '가이드 러닝' 출시: 클래스룸 전면 도입 및 K-12용 제미나 제어 강화
이미지: blog.google

구글이 교육 생태계를 겨냥한 대규모 AI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대화형 학습 지원 기능인 '가이드 러닝(Guided Learning)'을 전 세계 구글 클래스룸에 도입하고, 구글 검색에도 적용하기 시작한 점입니다.

학습을 돕고 제어는 꼼꼼하게

가이드 러닝 출시와 함께 구글은 K-12(초·중·고) 학생 계정을 대상으로 한 관리 제어 기능을 대대적으로 개편했습니다.

적용 대상은 제미나, 제미나 노트북, 클래스룸 내 제미나, 그리고 구글 검색입니다. 구글은 가이드 러닝이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룬 연구 결과와 'AI in Education' 보고서를 공개했으며, 교사를 위한 AI 도구를 만드는 단체에 Google.org 자금을 지원하고 교육자 대상 AI 교육 대상국도 확대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교실 안의 AI는 정답을 복사해 붙여넣는 편법이 될지, 스스로 생각하게 돕는 도구가 될지 늘 갈림길에 섭니다.

구글이 무조건 답을 주는 대신 문제 해결을 유도하고, K-12 계정의 안전장치를 한층 조인 방식은 매우 실용적이라고 봅니다. 학교와 학부모 입장에서도 통제되지 않은 챗봇을 쥐여주는 것보다, 기본 도구에 안전장치를 얹은 방식이 도입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입니다.

출처 (1)

  1. [1]
    blog.google(새 탭에서 열림)원문blog.google

매일 AI 콘텐츠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