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 최대 424B 파라미터 오픈소스 'ERNIE 4.5' 모델군 공개
바이두가 허깅페이스를 통해 'ERNIE 4.5' 모델 제품군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텍스트 및 멀티모달 비전 모델로 구성되며, 크기는 0.3B부터 최대 424B에 이른다. 파이토치와 패들패들 가중치 및 사고(Thinking) 특화 버전이 함께 제공된다.
Llama, Qwen, DeepSeek 등 오픈소스·오픈 웨이트 모델과 주목할 만한 데이터셋, 프레임워크, 개발 도구.
바이두가 허깅페이스를 통해 'ERNIE 4.5' 모델 제품군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텍스트 및 멀티모달 비전 모델로 구성되며, 크기는 0.3B부터 최대 424B에 이른다. 파이토치와 패들패들 가중치 및 사고(Thinking) 특화 버전이 함께 제공된다.
MiniMax가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8만 토큰 추론 출력을 갖춘 오픈소스 추론 모델 'MiniMax-M1'을 공개했습니다. 하이브리드 어텐션과 CISPO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적용해 연산 비용을 DeepSeek R1의 30% 수준으로 낮췄으며, 강화학습 단계 훈련비도 약 53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텐센트 훈위안이 상용 수준의 PBR 3D 생성 모델 'Hunyuan 3D 2.1'을 완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가죽과 청동 등 사실적인 조명 상호작용을 갖춘 재질을 구현하며, 가중치와 학습 코드가 모두 공개되어 소비자용 GPU에서도 직접 구동할 수 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오픈 가중치 모델 공개를 6월에서 늦여름으로 미룬다고 밝혔다. 연구팀이 예상 밖의 놀라운 성과를 달성해 충분히 기다릴 가치가 있지만, 마무리까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스탠퍼드 연구진이 대규모 배치와 합성 데이터 생성 등 고처리량 작업에 특화된 오픈소스 추론 엔진 Tokasaurus를 공개했다. CPU 오버헤드 최소화와 공유 프리픽스 동적 탐색, 비 NVLink 환경 파이프라인 병렬 최적화를 통해 vLLM 및 SGLang 대비 최대 3배 이상 높은 처리량을 제공한다.
텐센트 훈위안과 텐센트 뮤직이 사진 한 장과 오디오를 결합해 말하고 노래하는 영상을 제작하는 HunyuanVideo-Avatar를 발표하고 단일 캐릭터 모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감정과 맥락을 감지해 최대 14초 분량의 영상을 만들며, 다인 인터랙션 모드도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워드프레스가 플랫폼 내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총괄할 전담 AI 팀을 공식 신설했다. 오토매틱과 구글 출신 기여자들이 합류했으며, 코어 정기 업데이트를 기다리지 않고 공식 플러그인 형태로 AI 기능을 빠르게 검증해 나갈 방침이다.
미스트랄이 All Hands AI와 공동 개발한 코딩 특화 AI 모델 Devstral을 공개했다. 240억 개 파라미터 크기로 Apache 2.0 라이선스를 채택해 상업적 이용이 자유롭고, RTX 4090 한 장이나 32GB Mac에서 로컬 구동된다. 벤치마크 평가에서는 Gemma 3 27B와 DeepSeek의 V3를 앞섰다.
스태빌리티 AI가 단일 동영상에서 동적 4D 에셋과 새로운 시점을 합성하는 'Stable Video 4D 2.0'을 공개했다. 다각도 참조 이미지 없이 3D 어텐션으로 일관성을 높였으며, 허깅페이스와 깃허브에서 상업적 이용 가능한 라이선스로 배포된다.
구글이 온디바이스 오픈 모델 '젬마 3n' 프리뷰를 발표했다. 딥마인드의 PLE 기술을 적용해 5B 및 8B 모델의 메모리 점유율을 2GB, 3GB 수준으로 대폭 낮췄다. 기기 내에서 오디오와 영상, 텍스트를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Stability AI와 Arm이 3억 4,100만 매개변수 규모의 'Stable Audio Open Small'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rm CPU에 최적화되어 스마트폰에서 11초 분량의 오디오를 8초 이내에 생성한다.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라이선스로 배포되어 모바일 환경에서 효과음 생성이 가능해졌다.
라이트릭스가 130억 매개변수 규모의 오픈소스 동영상 생성 모델 'LTX 비디오-13B'를 공개했다. 다단계 렌더링을 적용해 동급 모델 대비 최대 30배 빠르게 고해상도 영상을 생성하며, 최적화를 거쳐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로컬 구동된다. 연 매출 1000만 달러 미만 기업은 무료 상용화가 가능하다.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에 음성 인식 모델 'Parakeet-TDT-0.6B-v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6억 개 매개변수 규모로 GPU 구동 시 1초 만에 1시간 분량 오디오를 전사하며 오픈 ASR 리더보드 1위를 차지했다. CC-BY-4.0 라이선스로 상업적 이용도 자유롭다.
비영리 연구소 Ai2가 목요일 10억 파라미터 소형 오픈소스 모델 ‘Olmo 2 1B’를 출시했다. 코드와 학습 데이터셋을 아파치 2.0으로 완전 공개했으며, 산술 추론과 사실성 평가에서 구글과 메타의 동급 모델을 앞선다. 최신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에서도 원활하게 실행된다.
Microsoft가 14B 파라미터 기반의 오픈소스 추론 모델 'Phi-4-reasoning-plus'를 공개했습니다. AIME 2025 수학 벤치마크 pass@1 기준 DeepSeek-R1 70B 증류 모델을 능가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상업적 활용에 제약이 없는 MIT 라이선스를 적용했으며, Ollama 및 vLLM 등에서 바로 구동할 수 있습니다.
인텔이 LLM 및 VLM을 위한 사후 양자화 도구 AutoRound를 공개했다. 가중치 반올림과 클리핑 범위를 최적화해 INT2 정밀도에서 기존 대비 최대 2.1배 높은 상대 정확도를 달성했다. 72B 모델 양자화를 37분 만에 끝내며 GPTQ, AWQ, GGUF 형식 내보내기를 지원한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OpenAI는 초여름 출시 예정인 오픈소스 추론 모델에 로컬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질문을 클라우드 대형 모델로 넘기는 '핸드오프' 기능 도입을 논의 중이다. 처음부터 새로 훈련 중이며 딥시크 R1을 겨냥한 한편, 오픈소스 사용자를 자사 유료 생태계로 유입시키려는 구상이다.
한국 스타트업 나리랩스가 오픈소스 텍스트-음성 변환 모델 '디아(Dia)'를 공개했다. 개발 경험이 적은 학부생 2명이 외부 투자 없이 개발한 16억 파라미터 모델로, 감정 표현과 다중 화자, 웃음·기침 등 비언어적 소리를 자연스럽게 구현해 일레븐랩스 등 상용 솔루션을 위협하고 있다.
구글은 양자화 인식 훈련(QAT)을 적용한 Gemma 3 오픈 모델을 공개했다. 훈련 과정에 양자화를 시뮬레이션해 4비트(int4) 환경에서도 퍼플렉시티 손실을 54% 줄였다. 이를 통해 고가의 서버용 장비 없이도 지포스 RTX 3090 같은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 27B 모델을 로컬로 구동할 수 있다.
LTX 스튜디오가 오픈소스 비디오 모델 LTXV 0.9.6을 공개했습니다. 최종 결과물 제작을 위한 고품질 버전과 빠른 작업 및 가벼운 배포를 위한 증류 버전 등 20억 개 매개변수(2B) 모델 2종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