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새 스냅드래곤 공개: 스마트폰 온디바이스로 300억 파라미터 AI 구동
퀄컴이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Snapdragon 8 Elite Extreme Gen 6 및 Gen 6 칩셋을 공개했습니다. 기존 40억 파라미터 수준을 넘어 스마트폰 온디바이스에서 최대 300억 파라미터 AI 모델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율 에이전트 작업을 원활히 처리하며, 내년 삼성과 샤오미 플래그십 기기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퀄컴이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Snapdragon 8 Elite Extreme Gen 6 및 Gen 6 칩셋을 공개했습니다. 기존 40억 파라미터 수준을 넘어 스마트폰 온디바이스에서 최대 300억 파라미터 AI 모델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율 에이전트 작업을 원활히 처리하며, 내년 삼성과 샤오미 플래그십 기기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Xiaomi가 멀티모달 AI 시리즈 MiMo-V2.6을 공개하고 오픈소스로 배포했습니다. 상위 모델인 MiMo-V2.6-Pro는 Artificial Analysis 인텔리전스 지수에서 46점을 기록해 오픈 가중치 모델 중 1위에 올랐습니다. 3D 공간 추론 및 PC 제어 능력을 갖췄으며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도 함께 지원합니다.
샤오미가 추론과 코딩에 특화된 기반 모델 'MiMo-V2-Flash'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총 309B 매개변수(활성 15B)의 MoE 구조로 256k 컨텍스트를 지원하며, SWE-bench 오픈소스 1위를 기록했다. 초당 150토큰 처리 속도와 극적인 저비용 설계를 갖춰 고성능 AI 에이전트의 활용 문턱을 크게 낮췄다.
퀄컴이 실시간 번역 등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기능을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7s 3세대'를 발표했다. 800달러 이상 플래그십에 머물던 AI 기능을 500~600달러대 중급형 기기로 확대하며, 다음 달 샤오미 스마트폰에 최초 탑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