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인간 조종사와 AI 전투기의 공중전 첫 성공 발표
미국 DARPA는 목요일, AI가 조종하는 X-62A 시험 전투기가 2023년 9월 인간 조종사가 모는 F-16과 실제 공중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밝혔다. 시속 1,200마일로 최대 2,000피트까지 근접 교전을 벌였으며, 탑승했던 안전 요원이 비상 제어 장치를 전혀 쓸 필요가 없었다.
미국 DARPA는 목요일, AI가 조종하는 X-62A 시험 전투기가 2023년 9월 인간 조종사가 모는 F-16과 실제 공중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밝혔다. 시속 1,200마일로 최대 2,000피트까지 근접 교전을 벌였으며, 탑승했던 안전 요원이 비상 제어 장치를 전혀 쓸 필요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