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 부활 프로젝트 '디바인' 베타 공개…잭 도시 지원·AI 영상 배제
전 트위터 직원이 개발한 바인(Vine) 리부트 플랫폼 '디바인(diVine)'의 웹 베타가 공개됐다. 잭 도시의 지원을 받고 탈중앙화 프로토콜 노스터(Nostr)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과거 영상 17만 개를 복원한 디바인은 생성형 AI 영상을 전면 배제하고 순수 인간 창작물만 다룰 방침이다.
전 트위터 직원이 개발한 바인(Vine) 리부트 플랫폼 '디바인(diVine)'의 웹 베타가 공개됐다. 잭 도시의 지원을 받고 탈중앙화 프로토콜 노스터(Nostr)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과거 영상 17만 개를 복원한 디바인은 생성형 AI 영상을 전면 배제하고 순수 인간 창작물만 다룰 방침이다.
일론 머스크는 X를 통해 6초 숏폼 영상 플랫폼 바인(Vine)을 "AI 형태"로 부활시키겠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서비스 형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AI 생성 영상이나 스마트 편집 기능 탑재가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