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와이오밍 시장 후보의 공약: "당선되면 챗GPT가 시정 전부 결정"
미국 와이오밍주 샤이엔 시장 선거에 출마한 빅터 밀러 후보가 당선될 경우 커스텀 챗GPT 봇인 'VIC'에 시정 결정을 100% 맡기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주 선거 당국은 AI의 투표용지 등록을 불허했고 오픈AI도 계정을 정지했지만, 그는 하이브리드 거버넌스를 내세우며 선거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와이오밍주 샤이엔 시장 선거에 출마한 빅터 밀러 후보가 당선될 경우 커스텀 챗GPT 봇인 'VIC'에 시정 결정을 100% 맡기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주 선거 당국은 AI의 투표용지 등록을 불허했고 오픈AI도 계정을 정지했지만, 그는 하이브리드 거버넌스를 내세우며 선거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