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토어 점령한 가짜 챗GPT 앱 주의보…개인정보 탈취·폭리 적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챗GPT를 사칭한 악성 복제 앱이 다수 발견됐다. 조사에 따르면 이들 앱은 대화 기록과 기기 정보를 무단 수집할 뿐만 아니라, 무료로 제공되는 기능을 두고 연간 최대 1만 5천 달러의 폭리를 취하고 있어 즉각적인 삭제가 권고된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챗GPT를 사칭한 악성 복제 앱이 다수 발견됐다. 조사에 따르면 이들 앱은 대화 기록과 기기 정보를 무단 수집할 뿐만 아니라, 무료로 제공되는 기능을 두고 연간 최대 1만 5천 달러의 폭리를 취하고 있어 즉각적인 삭제가 권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