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셜 네트워크' 후속작, '더 소셜 레커닝'으로 2026년 가을 개봉 확정
소니 픽처스가 아론 소킨 각본의 '소셜 네트워크' 후속편 제목을 '더 소셜 레커닝(The Social Reckoning)'으로 확정하고 2026년 10월 9일 북미 개봉을 발표했다. 페이스북 내부고발 사태를 다루며 제레미 스트롱이 마크 저커버그를 연기한다.
소니 픽처스가 아론 소킨 각본의 '소셜 네트워크' 후속편 제목을 '더 소셜 레커닝(The Social Reckoning)'으로 확정하고 2026년 10월 9일 북미 개봉을 발표했다. 페이스북 내부고발 사태를 다루며 제레미 스트롱이 마크 저커버그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