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 아세모글루 "향후 10년간 AI가 대체할 인간 업무는 5%뿐"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런 아세모글루는 MAI의 신간 잡지 《The Humanist Review》 기고문에서 대규모 일자리 대체 공포가 과장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향후 10년간 AI가 대체할 업무는 5%, GDP 기여도는 1.5%에 불과할 것이라며 완전 자동화 대신 노동자를 보조하는 기술 개발을 촉구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런 아세모글루는 MAI의 신간 잡지 《The Humanist Review》 기고문에서 대규모 일자리 대체 공포가 과장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향후 10년간 AI가 대체할 업무는 5%, GDP 기여도는 1.5%에 불과할 것이라며 완전 자동화 대신 노동자를 보조하는 기술 개발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