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럴링크, 첫 인간 뇌에 칩 이식 성공…환자 상태 양호
일론 머스크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일요일 처음으로 사람의 뇌에 칩을 이식했으며, 환자가 잘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제품명은 '텔레파시(Telepathy)'로, 중증 마비 환자가 생각만으로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상용화까지는 향후 수차례의 안전성 시험과 FDA 승인 절차가 남아 있다.
일론 머스크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일요일 처음으로 사람의 뇌에 칩을 이식했으며, 환자가 잘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제품명은 '텔레파시(Telepathy)'로, 중증 마비 환자가 생각만으로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상용화까지는 향후 수차례의 안전성 시험과 FDA 승인 절차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