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Tavus

기업소식 8개

  1. AI 모델확산 지수 54

    타버스, 상호작용 모델 '그리핀' 공개…영상통화 시험서 48%가 사람으로 착각

    AI 스타트업 타버스(Tavus)가 실시간 영상 대화 모델 '그리핀(Griffin)'을 발표했다. 시각과 음성을 동시 처리하는 전이중 방식을 통해 대화 중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거나 끼어들 수 있으며, 통화 테스트에서 48%가 실제 사람으로 착각했다. 현재 일부 초기 테스터에게 프리뷰로 제공된다.

  2. AI 도구확산 지수 38

    타버스, 코딩 없이 대화형 AI 비디오 휴먼 만드는 'PAL 메이커' 공개

    타버스는 코딩 없이 인터랙티브 AI 비디오 컴패니언을 제작할 수 있는 'PAL 메이커'를 출시했다. 사용자가 AI 에이전트에게 원하는 기능을 말하면 얼굴, 음성, 기억력, 안전장치를 자동으로 구성해 준다. 레이븐-1 등 자체 모델을 기반으로 구동되며, 아마존과 메이요 클리닉 등에서 채용 및 수술 후 환자 관리에 활용되고 있다.

  3. AI 도구확산 지수 39

    타부스, 실시간 감정·의도 인식 멀티모달 시스템 '레이븐-1' 공개

    타부스(Tavus)가 대화 상대의 어조와 표정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멀티모달 인식 시스템 '레이븐-1(Raven-1)'을 공개했다. 감정을 단순 분류하지 않고 자연어로 묘사하며, 음성과 영상을 300ms 이내 지연 시간으로 처리한다. OpenAI 호환 도구 호출도 지원해 텍스트에만 의존하던 대화형 AI가 뉘앙스와 맥락을 정확히 읽어낼 수 있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