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 챗GPT 내 쇼핑 앱 출시…대화하며 장바구니 담고 결제까지
OpenAI와 미국 유통 대기업 타깃(Target)이 파트너십을 맺고 다음 주 챗GPT 내 타깃 앱 베타 버전을 공개한다. 이용자는 대화로 맞춤 상품을 추천받아 장바구니에 담고 픽업이나 배송으로 즉시 결제할 수 있다. 현재 타깃 본사 직원 1만 8천 명이 ChatGPT Enterprise를 업무에 도입했다.
OpenAI와 미국 유통 대기업 타깃(Target)이 파트너십을 맺고 다음 주 챗GPT 내 타깃 앱 베타 버전을 공개한다. 이용자는 대화로 맞춤 상품을 추천받아 장바구니에 담고 픽업이나 배송으로 즉시 결제할 수 있다. 현재 타깃 본사 직원 1만 8천 명이 ChatGPT Enterprise를 업무에 도입했다.
엔비디아가 유통업계의 도난 방지와 재고 손실 절감을 지원하는 AI 워크플로 3종을 공개했다. 세제나 주류 등 도난 빈도가 높은 품목을 사전 학습했으며, 생체 정보를 수집하지 않고 다중 카메라를 통해 상품 이동 경로를 추적한다. 손실액이 급증하는 유통 매장에 맞춤형 비전 AI 분석 도구를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