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빌리티 AI, AMD 라데온·라이젠 맞춤형 '스테이블 디퓨전' 공개…최대 3.8배 가속
스태빌리티 AI는 AMD와 협력해 라데온 GPU 및 라이젠 AI APU에 최적화된 ONNX 버전 스테이블 디퓨전을 공개했다. SD 3.5와 SDXL 제품군 4종으로 구성되며 기존 파이토치 대비 최대 3.8배 빠른 추론 속도를 낸다. 모델은 허깅페이스에 등록되어 즉시 내려받거나 Amuse 3.0에서 구동할 수 있다.
스태빌리티 AI는 AMD와 협력해 라데온 GPU 및 라이젠 AI APU에 최적화된 ONNX 버전 스테이블 디퓨전을 공개했다. SD 3.5와 SDXL 제품군 4종으로 구성되며 기존 파이토치 대비 최대 3.8배 빠른 추론 속도를 낸다. 모델은 허깅페이스에 등록되어 즉시 내려받거나 Amuse 3.0에서 구동할 수 있다.
Hugging Face Diffusers 팀이 SDXL용 T2I-Adapter 지원을 공개했다. 기존 ControlNet 대비 94% 줄어든 79M 파라미터와 158MB 용량에 불과하며, 디노이징 과정에서 1회만 연산되어 일반 GPU에서도 정밀한 스케치 및 포즈 제어가 가능해졌다.
Stability AI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TensorRT로 최적화된 SDXL의 ONNX 가중치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H100 GPU에서 고해상도 이미지를 1.47초 만에 생성하며 지연 시간을 41% 줄이고 처리량을 70% 끌어올렸다. 고성능 이미지 생성의 속도와 인프라 비용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
InvokeAI가 3.0.0 버전을 공개했다. 내부 시스템을 노드 기반으로 전면 재설계하고 실험적인 노드 에디터를 추가했다. ControlNet 및 다이내믹 프롬프트가 통합되었으며 SDXL 초기 지원, 77토큰 이상의 긴 프롬프트 지원, Mac 환경 float16 메모리 절감 기능이 포함됐다.
스태빌리티 AI 산하 클립드롭이 스케치 기반 이미지 생성 도구 '스테이블 두들'을 공개했다. SDXL 0.9와 텐센트 ARC의 T2I-Adapter를 결합해, 마우스로 대충 그린 선화와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14가지 스타일의 고품질 이미지를 몇 초 만에 만들어낸다. 별도 로그인 없이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나 일일 생성 횟수 제한이 있다.
클립드롭이 Stable Diffusion XL 기반의 이미지 외곽 확장 툴 언크롭(Uncrop)을 공개했다. 이미지를 올리면 프롬프트 없이도 주변 배경을 자연스럽게 덧붙여 종횡비를 바꿀 수 있다. 구도 수정이나 배너 제작에 적합하며, 웹에서 로그인 없이 무료로 바로 써볼 수 있다.
스태빌리티 AI가 차세대 텍스트 투 이미지 모델인 Stable Diffusion XL(SDXL)을 선보였다. 35억 개의 매개변수를 바탕으로 고해상도 및 실사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한다. 창작자와 개발자는 더욱 정교하고 다채로운 스타일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