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라인, 단일 이미지로 3D 공간 만드는 AI 모델 '스펠' 공개
3D 디자인 플랫폼 스플라인(Spline)이 단일 이미지에서 몇 분 만에 완전한 3D 장면을 생성하는 모델 '스펠(Spell)'을 발표했다. 생성된 데이터는 가우시안 스플래팅 등으로 렌더링할 수 있으며 다각도 일관성과 반사 등 물리적 특성을 시뮬레이션한다.
3D 디자인 플랫폼 스플라인(Spline)이 단일 이미지에서 몇 분 만에 완전한 3D 장면을 생성하는 모델 '스펠(Spell)'을 발표했다. 생성된 데이터는 가우시안 스플래팅 등으로 렌더링할 수 있으며 다각도 일관성과 반사 등 물리적 특성을 시뮬레이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