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AI 넷플릭스' 페이블에 투자…텍스트로 애니메이션 만드는 쇼러너 출시
아마존 알렉사 펀드의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 페이블이 AI 애니메이션 제작 플랫폼 쇼러너(Showrunner)를 공개 출시했다.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애니메이션 에피소드를 생성하고 자신을 캐릭터로 넣을 수 있으며, 현재 디스코드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아마존 알렉사 펀드의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 페이블이 AI 애니메이션 제작 플랫폼 쇼러너(Showrunner)를 공개 출시했다.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애니메이션 에피소드를 생성하고 자신을 캐릭터로 넣을 수 있으며, 현재 디스코드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페이블 스튜디오가 'AI계의 넷플릭스'를 표방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쇼러너(Showrunner)를 발표했다. 몇 단어의 프롬프트만으로 애니메이션의 대본과 음성, 작화를 자동 생성하며 사용자가 대사와 앵글을 직접 손볼 수도 있다. 현재 대기자 명단을 접수 중이며, 실사 영상은 지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