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서비스나우 맞손: 자율형 데스크톱 AI 에이전트 '프로젝트 아크' 공개
엔비디아와 서비스나우가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위한 자율형 데스크톱 에이전트 '프로젝트 아크'를 발표했습니다. 개발자와 IT 관리자를 위해 로컬 파일 시스템과 앱을 직접 제어하며 복잡한 다단계 업무를 수행하고, 오픈소스 보안 런타임인 엔비디아 오픈쉘을 통해 샌드박스 내에서 안전하게 격리 실행됩니다.
엔비디아와 서비스나우가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위한 자율형 데스크톱 에이전트 '프로젝트 아크'를 발표했습니다. 개발자와 IT 관리자를 위해 로컬 파일 시스템과 앱을 직접 제어하며 복잡한 다단계 업무를 수행하고, 오픈소스 보안 런타임인 엔비디아 오픈쉘을 통해 샌드박스 내에서 안전하게 격리 실행됩니다.
서비스나우와 엔비디아가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위한 오픈소스 추론 모델 'Apriel Nemotron 15B'를 선보였다. 엔비디아 NIM 마이크로서비스로 제공돼 지연 시간과 추론 비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업무 워크플로 데이터로 모델을 지속 튜닝할 수 있는 데이터 플라이휠 아키텍처도 함께 구축했다.
엔비디아가 기업용 생성형 AI 워크플로 템플릿인 'NVIDIA Blueprints'를 선보였다. 고객 서비스 디지털 휴먼, 신약 가상 스크리닝, 멀티모달 PDF 데이터 추출을 우선 지원하며, 참조 코드와 Helm 차트를 제공한다. 기업은 복잡한 개발 과정 없이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해 맞춤형 AI를 빠르게 배포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기업용 맞춤형 AI 구축 서비스인 ‘AI 파운드리’의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DGX Cloud와 NeMo 소프트웨어를 통해 Llama 3.1 등 오픈 모델을 기업 맞춤형으로 미세조정하고 NIM 마이크로서비스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엔터프라이즈의 독자 AI 도입 장벽을 낮춘다.
허깅페이스가 VMware와 협력해 기업용 코드 어시스턴트 솔루션 SafeCoder를 공개했습니다. 모든 학습과 추론이 고객사 자체 VPC 내에서 실행되어 소스 코드 유출을 완벽히 차단합니다. 오픈소스 StarCoder 기반으로 기업 고유의 '온프레미스 깃허브 코파일럿'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허깅페이스와 서비스나우가 오픈소스 코드 생성 모델 '스타코더(StarCoder)'를 출시했다. 150억 개 매개변수 규모로 80개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며 허용 라이선스 데이터로 학습됐다. 기업을 포함해 누구나 무료로 상용화할 수 있어 유료인 깃허브 코파일럿의 강력한 오픈소스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