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뉴스 스타트업 세마포와 AI 파트너십…기사 작성은 기자가 직접
뉴스 스타트업 세마포는 마이크로소프트 및 오픈AI 도구를 활용해 다국적 속보 서비스 '시그널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AI는 취재 리서치 보조에만 쓰이며 기사는 인간 기자가 직접 작성한다. 저작권 소송에 직면한 MS가 언론사와의 협력 모델을 넓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뉴스 스타트업 세마포는 마이크로소프트 및 오픈AI 도구를 활용해 다국적 속보 서비스 '시그널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AI는 취재 리서치 보조에만 쓰이며 기사는 인간 기자가 직접 작성한다. 저작권 소송에 직면한 MS가 언론사와의 협력 모델을 넓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