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으로 타이핑하는 비니 등장, 사비 수술 없는 뇌-컴퓨터 기기 공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사비(Sabi)가 칩 이식 없이 모자처럼 착용하는 비침습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공개했다. 최대 10만 개의 초소형 뇌전도 센서와 AI 모델을 활용해 내면의 언어를 분당 30단어 속도의 텍스트로 변환하는 원리다. 첫 상용 제품은 올해 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사비(Sabi)가 칩 이식 없이 모자처럼 착용하는 비침습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공개했다. 최대 10만 개의 초소형 뇌전도 센서와 AI 모델을 활용해 내면의 언어를 분당 30단어 속도의 텍스트로 변환하는 원리다. 첫 상용 제품은 올해 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