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언어모델 '프로젠', 자연 진화 수준의 인공 단백질 합성 성공
세일즈포스 연구팀과 UC샌프란시스코 연구진이 언어모델 '프로젠(ProGen)'을 이용해 기능성 인공 단백질을 처음부터 설계해 냈다. 2억 8천만 개 단백질을 학습해 아미노산을 단어처럼 예측하며, 실제 합성된 분자의 73%가 정상 작동해 대장균을 사멸시키는 데 성공했다.
세일즈포스 연구팀과 UC샌프란시스코 연구진이 언어모델 '프로젠(ProGen)'을 이용해 기능성 인공 단백질을 처음부터 설계해 냈다. 2억 8천만 개 단백질을 학습해 아미노산을 단어처럼 예측하며, 실제 합성된 분자의 73%가 정상 작동해 대장균을 사멸시키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