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NASA, 기상·기후 오픈소스 파운데이션 모델 'Prithvi WxC' 공개
IBM과 NASA가 40년간의 지구 관측 데이터로 사전 학습한 기상·기후 AI 파운데이션 모델 'Prithvi WxC'를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순 기상 예보를 넘어 기후 데이터 해상도를 최대 12배 높이고 복잡한 대기 현상을 다각도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IBM과 NASA가 40년간의 지구 관측 데이터로 사전 학습한 기상·기후 AI 파운데이션 모델 'Prithvi WxC'를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순 기상 예보를 넘어 기후 데이터 해상도를 최대 12배 높이고 복잡한 대기 현상을 다각도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