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노, 보컬과 스타일 재사용하는 '페르소나' 기능 출시
수노(Suno)가 기존 곡의 보컬, 스타일, 분위기를 저장해 새 곡에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페르소나(Personas)' 기능을 공개했다. 마음에 드는 음색을 고정한 채 가사만 바꿔 새 음악을 만들 수 있으며, 프로 및 프리미어 유료 회원 대상 베타로 200곡 무료 생성 후 곡당 10크레딧이 차감된다.
수노(Suno)가 기존 곡의 보컬, 스타일, 분위기를 저장해 새 곡에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페르소나(Personas)' 기능을 공개했다. 마음에 드는 음색을 고정한 채 가사만 바꿔 새 음악을 만들 수 있으며, 프로 및 프리미어 유료 회원 대상 베타로 200곡 무료 생성 후 곡당 10크레딧이 차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