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에 도입된 AI 기술: 판정 보조부터 악플 차단까지
인버스 보도에 따르면, 2024 파리 올림픽은 IOC의 '올림픽 AI 어젠다' 발표 후 열린 첫 대회다. AI는 선수 훈련과 부상 예방, 체조 종목의 심판 판정 보조뿐만 아니라 소셜 미디어상의 악성 댓글 자동 차단 및 대회 운영 최적화에 전방위로 쓰이고 있다.
인버스 보도에 따르면, 2024 파리 올림픽은 IOC의 '올림픽 AI 어젠다' 발표 후 열린 첫 대회다. AI는 선수 훈련과 부상 예방, 체조 종목의 심판 판정 보조뿐만 아니라 소셜 미디어상의 악성 댓글 자동 차단 및 대회 운영 최적화에 전방위로 쓰이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스포츠 전반에 AI를 도입하는 '올림픽 AI 아젠다'를 발표했다. 0.1초 만에 다이빙 회전 각도를 분석해 판정을 돕는 기술과 스마트폰 촬영으로 유망주를 발굴하는 프로젝트 등이 공개됐으며, 2024 파리 올림픽부터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