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AI 단속 카메라 도입 확산: 위반율 줄었지만 사생활 우려 여전
IEEE 스펙트럼에 따르면 Stop for Kids와 Obvio.ai 같은 스타트업들이 일시정지 위반 등을 잡아내는 교차로 AI 카메라를 미국 내에 보급하고 있다. 얼굴을 자동 블러 처리하고 번호판만 인식해 사생활 침해를 줄이려 하지만, 시민단체들은 차후 기능이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IEEE 스펙트럼에 따르면 Stop for Kids와 Obvio.ai 같은 스타트업들이 일시정지 위반 등을 잡아내는 교차로 AI 카메라를 미국 내에 보급하고 있다. 얼굴을 자동 블러 처리하고 번호판만 인식해 사생활 침해를 줄이려 하지만, 시민단체들은 차후 기능이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