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슈퍼컴퓨터 '프론티어', 역대 최대 규모 우주 시뮬레이션 성공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프론티어(Frontier)가 약 9,000개의 AMD 노드를 동원해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 유체역학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 단순 중력 외에 암흑물질과 가스 팽창까지 반영했으며, 기존 대비 약 300배 빠른 연산 속도를 보였다.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프론티어(Frontier)가 약 9,000개의 AMD 노드를 동원해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 유체역학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 단순 중력 외에 암흑물질과 가스 팽창까지 반영했으며, 기존 대비 약 300배 빠른 연산 속도를 보였다.
IBM과 NASA가 40년간의 지구 관측 데이터로 사전 학습한 기상·기후 AI 파운데이션 모델 'Prithvi WxC'를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순 기상 예보를 넘어 기후 데이터 해상도를 최대 12배 높이고 복잡한 대기 현상을 다각도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