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도이치텔레콤, 유럽 최초 산업용 AI 클라우드 구축
엔비디아가 도이치텔레콤과 손잡고 독일 최대 규모의 산업용 AI 클라우드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1단계로 1만 개의 엔비디아 블랙웰 GPU를 배치해 유럽 제조 기업의 디지털 트윈과 NEURA Robotics의 인지 로봇 훈련을 지원하며, 주권 AI 인프라 확립에 나선다.
엔비디아가 도이치텔레콤과 손잡고 독일 최대 규모의 산업용 AI 클라우드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1단계로 1만 개의 엔비디아 블랙웰 GPU를 배치해 유럽 제조 기업의 디지털 트윈과 NEURA Robotics의 인지 로봇 훈련을 지원하며, 주권 AI 인프라 확립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