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말만 하면 DApp 짜주는 AI 에이전트 개발 계획 공개
니어(Near) 공동 창립자 일리야 폴로수킨은 비개발자도 자연어 설명만으로 탈중앙화 앱(DApp)을 구축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계약부터 프론트엔드까지 엔드투엔드로 구현해 진입 장벽을 낮추고 오픈소스 기반 AI 환경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니어(Near) 공동 창립자 일리야 폴로수킨은 비개발자도 자연어 설명만으로 탈중앙화 앱(DApp)을 구축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계약부터 프론트엔드까지 엔드투엔드로 구현해 진입 장벽을 낮추고 오픈소스 기반 AI 환경을 만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