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톈진 슈퍼컴퓨팅 센터 해킹 의혹: 10PB 규모 민감 데이터 유출 주장
CNN에 따르면 해커 'FlamingChina'가 중국 국가슈퍼컴퓨팅 톈진 센터를 해킹해 국방·항공우주 등 10PB 이상의 민감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보안 업체 센티넬원의 전문가들은 유출 샘플을 신뢰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해커는 탈취한 VPN을 통해 6개월간 은밀히 데이터를 유출했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해커 'FlamingChina'가 중국 국가슈퍼컴퓨팅 톈진 센터를 해킹해 국방·항공우주 등 10PB 이상의 민감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보안 업체 센티넬원의 전문가들은 유출 샘플을 신뢰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해커는 탈취한 VPN을 통해 6개월간 은밀히 데이터를 유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