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신약 개발 특화 추론 모델 'GPT-Rosalind' 공개
OpenAI가 생명과학 및 신약 개발 연구에 특화된 프론티어 추론 모델 'GPT-Rosalind'를 발표했다. LABBench2 벤치마크 6개 과제에서 GPT-5.4를 능가했으며 RNA 서열 예측에서는 인간 전문가 상위 5% 수준을 기록했다. 적격 기업 대상의 신뢰 접근 프로그램으로 제공된다.
OpenAI가 생명과학 및 신약 개발 연구에 특화된 프론티어 추론 모델 'GPT-Rosalind'를 발표했다. LABBench2 벤치마크 6개 과제에서 GPT-5.4를 능가했으며 RNA 서열 예측에서는 인간 전문가 상위 5% 수준을 기록했다. 적격 기업 대상의 신뢰 접근 프로그램으로 제공된다.
모더나가 수천 명의 전사 임직원에게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도입 두 달 만에 임상시험 데이터 분석 및 투약량 결정을 돕는 'Dose ID' 등 750개의 사내 맞춤형 GPT가 만들어졌다. 모더나는 AI를 통해 향후 5년 내 최대 15종의 신약을 빠르게 시장에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지난주 모더나와 머크는 맞춤형 신생항원 치료제 'mRNA-4157'의 임상 2b상 3년 추적 데이터를 발표하고 지속적인 임상 효과를 확인했다. AI 알고리즘이 환자 데이터를 분석해 최대 34개 신생항원을 예측하며 마에스트로 플랫폼으로 맞춤 제조 일정을 관리한다. 현재 임상 3상 환자를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