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 V8.1에 '초안 모드' 도입…절반 비용으로 한 번에 24장 생성
미드저니가 V8.1 모델용 '초안 모드(Draft Mode)'를 출시했다. 저해상도로 한 번에 24장의 이미지를 생성하며, 소모되는 고속 GPU 시간은 기존의 절반에 불과하다. 마음에 드는 결과물은 'Vary'를 눌러 고화질로 렌더링할 수 있고, 미완성 신규 모델을 시험할 수 있는 '--preview' 플래그도 추가됐다.
미드저니가 V8.1 모델용 '초안 모드(Draft Mode)'를 출시했다. 저해상도로 한 번에 24장의 이미지를 생성하며, 소모되는 고속 GPU 시간은 기존의 절반에 불과하다. 마음에 드는 결과물은 'Vary'를 눌러 고화질로 렌더링할 수 있고, 미완성 신규 모델을 시험할 수 있는 '--preview' 플래그도 추가됐다.
미드저니가 시그니처 화풍을 복원한 'V8.1'을 공개했다. 네이티브 2K 렌더링을 지원하며 V8 대비 3배 빠르고 3배 저렴해졌다. 1K 고화질 모드는 V7의 드래프트 모드보다 빨라졌으며, 이미지 프롬프트 복원과 개편된 디스크라이브, 무드보드 및 스타일 참조 기능이 새로 적용됐다.